2007/08/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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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20sec | f3.2 | 28mm | 2007:07:14 19:56:42























내를 서성이다가 시간이 되서 호텔로 들어갔다. 오랜 비행시간의 피곤함과 긴장이 한번에 몰려오는것 같았다. 방에 들어 갈수 있단 말에 우아.이제 샤워하고 한숨 잠간 자고 일어나 다시 힘내보자 고 했다. 호텔은 프랑소이즈 1st프리미어 라는 작은 호텔이었는데 호텔 크기가 작아서 작은 호텔인 줄 알았더니 방에 들어가보니 전세계에 리조트를 가지고 있는 큰 호텔 회사였다.

이 호텔은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 장식이 꼭 중세 시대 파리에 온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엘리 베이터 안에와 복도 벽면에는 나무로 꼭 책장에 책이 있는것처럼 입체 적으로 만들어져 노았고 엘리 베이터 안에도 아주 오래된 엘리 베이터 모냥 고전적으로 인테리어를 해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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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25sec | f3.2 | 28mm | 2007:07:14 20:36:29

 방내부도 아주 이뿌게 되어있다. 사실 피곤해서 인지 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았다. 방안에 들어와 창문을 보니까 맨 윗층이라 하늘도 잘 보이고 앞에 건물과 건물 사이의 작은 휴식공간이 보였다. 도착한날은 토요일이라 몰랐지만 나중에 안 사실인데 앞에 건물도 호텔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람들이 일을 하는 사무실이었다. 이동내는 사무실도 내부는 현대적일지 몰라도 외관은 다른 건물들과 어울리게 고적적인 모습을 그래도 담고 있어야 하나보다.  그래도 높은 현대식건물맑고 이렇게 작은 고전적인 건물에서 일하는 재미도 솔솔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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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6400sec | f3.2 | 28mm | 2007:07:15 02: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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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1000sec | f3.2 | 28mm | 2007:07:15 02:31:45

 샤워도 시원하게 한판하고 잠도 한숨 자고 사실 피곤했는 조금 오래 자긴했다. ^^  쉬고 나왔더니 역시 군사 축제 거리 퍼레이드가 끝났는지 한산했다. 도로에 일반 자동차도 다니고 이제 슈퍼에가서 물하고 사과 몇개 사서 2층 버스 타러가자~ 우하하..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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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5000sec | f3.2 | 28mm | 2007:07:15 02:56:19


2층 버스 정류장을 찾아 갔는데 버스가 오질 않는것 이다. 그때 안사실이지만 2층 버스가 두가지가 있다는걸 몰랐다. 노랑색과 빨강색 하지만 우리는 둘다 타지 못했다. 노선이 긴 파리 시내를 다 돌아 다니는 노랑 버스는 아내 오지도 않고 빨간 버스는 정류 장에 가보니 오늘은 군사 축제라 몇시부터 운행을 한다고 써있었다. 게다가 8시면 끝난다는것이다. 그래서 할수 없이 안내서 하나 받아서 딴곳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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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2000sec | f4.5 | 28mm | 2007:07:15 04:23:58

앵발리드 군사 박물관과 로댕미술관에 가는 길에 있는 "Pont Alexandre III세" 다리에 갔다.나는 몰랐는데 혜선이가 아주 유명한 다리라고 했다. 금딱지로 되어있는 조형물도 있고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그리고 파리에 오면 찾고 싶었던 타일로 만든 임베이더 장식 까지 ^^ 그리고 멀리 보이는 에펠탑 , 돌다리 거기다가 세느강의 유명한 유람선 딱 엽서 표지였다. 여기서 우리가 사진을 안찍수 없었다. 삼각대를 가지고 왔어야 했다. 그래서 아쉬운대로 혜선이만 찰칵 나는 혜선이 카메라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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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125sec | f7.1 | 28mm | 2007:07:15 04: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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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100sec | f7.1 | 28mm | 2007:07:15 04: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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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800sec | f7.1 | 28mm | 2007:07:15 04:26:07

이제 배도 고푸고 하니 저녁을 먹어야 겠다. 점심때 먹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 먹지 못한 스파게티를 먹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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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125sec | f2.8 | 28mm | 2007:07:15 04:57:59
다. 그래서 점심때 점찍어 놓은데를 기다려서 라도 먹자 라는 생각에 바로 갔다. 피자 집이었는데 피자는 안시키고 파스타와 셀러드를 시켰다. 유명한 듯한 피자 집이었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그래도 많이 있었다. 여름에오면 파리엔 사람이 없을 거라더니 날이 날인 만큼 사람들이 많은 가보다.

우리옆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온 아이가 있었다. 우리가 얼음달라고 해서 웨이터가 가지고 오니까 자기도 얼음 달라고 우리 옆으로 와서 컵을 들이 밀고 그랬다. 내가 친절하가 컵을 받아서  얼음을 나누어 줬더니 할아버지가 아주 미안해 하면서 고맙다고 했다. 그리곤 아이에게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 같았다. ^^

우리는 셀러드와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고 혜선이가 화장실로 간사이 계산을 해달라고 했는데 웨이터가 어디서왔냐길래 한국에서 왔다고 했더니 위에서왔냐 아래서 왔냐라고 하더라 그래서 못알아 듣고 있었더니 손으로 위아래를 가리키 길래 남한에서 왔다고 했더니 .오 그러냐....는 식으로 방갑다고 했다. 혜선이는 와서 사람들이 자기보고 니하오, 곰바와 뭐 이런걸 한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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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20sec | f2.8 | 28mm | 2007:07:15 0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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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15sec | f3.2 | 28mm | 2007:07:15 05:17:08

맛있게 밥도 먹고 동내를 또 돌아 다니다가 불꽃 놀이하는걸 봤다. 방향이 에펠탑있는 곳이었다 구경을 하면서 그리로 막걸어갔다. 사람들이 몰려있는게 보였고 불꽃이 열라 터지기 시작했다 거의 막바지에 다달은거 같았다. 이제 에펠탑이 불이 들어 올시간이 되었는데. 어째 부니기가 이제 들어올 부니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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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1/8sec | f3.2 | 28mm | 2007:07:15 06:18:45

와..드디어 불이 드러왔다. 디게 멋있다. 나는 생각지도 못하고 왔는데 에펠탑에 불이 들어오는걸 보다니 ^^ 아주 운이 좋았다.

오늘 하루 도착해서 피곤했지만 오는날이 장날이라고 프랑스의 대축제 중에 하나인 군사 축제일에 도착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속에서 고생도 하고 원래 스케줄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랬지만 그래도 남의 나라에서 불꽃축제도 보고 그리 나뿌지 만은 않았다.

자 이제 숙소로 돌아가 내일을 준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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