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8 09:24
황우석 연구비는 쌈짓돈…사용처 규명 檢몫 - 경향신문 (2006년 2월 6일(월) 오후 6:09 )
인데....으흠...뭐 대략 공대 대학원에서는 일반적인 이야기들 아닌가??? 프로젝트가 많은 연구실을 가면 일단 입학하면서 기본적으로 도장 만들고 통장 만들어서 교수한테 넘겨주지않나?? 그리고 인건비가 통장으로 들어가면 이체해 가거나 뭐 연구실비 목적으로 가거나 그러는게 당연시 되는데.. 우리 연구실에서는 통장을 따로 만들었던가? 하여튼 대하원 다니면서 통장을 만들었던 기억이 있다..그리고...프로젝트 회의 들어갔다가. 인건비및 기타 수행비를 일단 그자리에선 내가 받았다가. 학교로 돌아오면 교수한테 주거나 관리하는 원생에게 다 줬는데.. 당연히 교수 인권비는 관리 원생에게 가지않고 교수 몫 ... 뭐 하루이틀 이야기도 아닌것을...
이번 황교수 때는..금액보다는 사건이 사회에 크게 터졌다는 이유 만으로 저렇게 기사화 되는거지..이런건 전에도 문제가 되어 뉴스에도 나오고 기사에서도 나오고 전에 우리학교에서는 누가 신고를 해서..대대적으로 한번 나오긴 했었는데..역시...뭔가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으면..이렇게 크게 되지 않는다...감사원까지 붙고 말이지.
게다가 인건비 뿐만 아니라 기타 교통비, 회의비, 식비, 잡비 등을 썼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맨날 영수증 받아서 가라 영수증 만든것도 기억난다...ㅎㅎ 뭐 그래도 우리 연구실은 그나마 양반이 었지..벌어 들인돈을 교수인건비 이외엔 대학원 통장으로 들어갔으니까..게다가 받은 인건비엔 턱없이 모자랐지만 학기당 얼마씩 용돈(?) 주고 그랬지...다른 연구실은 프로젝트 끈내면 밥한번 사준다더라 .. 비싼밥도 아니고 그냥.밥...그거에 비하면 양반이지..으흠.. 대학원 학비가 안들지 않았지 않았냐고??? 뭐..그렇다고 볼수 있찌만 어짜피...교수가 내준게 아니라 일반 전산조교를 해서 받은거 아닌가??? 뭐 배은망덕하다고 한다면 어쩔수 없다..하지만..좀 그렇긴하다..
그리고 왜 일하고 나서 돈을 못받는데 반항 하지 않냐고?? 석사 이상이 무슨 학사들 학위 따는줄 아는 애들이 하는 말이지....석사 이상의 학위를 따려면 담당 교수의 입김이 제일 중요하다.. 아무리 논문을 잘쓰고 연구를 잘하면 뭐하나...학위를 따려면 논문 발표를 해야하고 발표를 하려면 논문 심사를 받아야하고 심사를 받기 위해선 담당교수의 허락이 떨어져야한다... 근데..왜 반항하지 않냐고???? 그럴것같은 교수면 저렇게 하지 않는다..한마디로 대학원 연구실에선 거의 대부분 교수의 권력은 절대적인다.
왜 교수들은 석사, 박사. 포닥,, 심한경우 학사 까지 미국,영국 등 지에서 교육을 받고 연구원 생활을 했을 텐데 우리나라만 오면...한국의 나뿐 규칙, 미국, 영국의 나뿐 규칙만을 따다가 적용하는 걸 까??
ps 전에 졸업하면서 회수 안해온 나의 통장은 어찌 되었을까??? 도장 까지 만들어서 준것도 있는데..두개던가? 한개던가??
ps 물론 모든 공대 대학원이 그렇다는건 아니다 ㅡ.ㅡ 내가 다녀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들어본 대부분의 대학원 연구실이 저렇다는거다.. 금액의 차이일뿐이지..
ps 그리고 저러지 않던 교수들도 한해가 지날수록 변하는 사람들도 많다..도둑질 한번이 힘들지 2~3번 부터는 쉽다는 옛말이 맞다는 거지..
중략..
황교수 계좌는 ‘블랙홀’=황교수는 문제가 된 연구비·후원금을 개인계좌로 관리했다. 황교수는 ‘광우병 내성소 개발’ 등 4건의 연구과제를 진행하면서 연구보조원 53명 계좌에 입금된 8억1천6백62만원을 찾아 자신의 계좌로 입금시켰다.
중략..
......아예 연구원들의 통장과 도장을 관리해 왔다. .....
이하 생략..
황교수 계좌는 ‘블랙홀’=황교수는 문제가 된 연구비·후원금을 개인계좌로 관리했다. 황교수는 ‘광우병 내성소 개발’ 등 4건의 연구과제를 진행하면서 연구보조원 53명 계좌에 입금된 8억1천6백62만원을 찾아 자신의 계좌로 입금시켰다.
중략..
......아예 연구원들의 통장과 도장을 관리해 왔다. .....
이하 생략..
인데....으흠...뭐 대략 공대 대학원에서는 일반적인 이야기들 아닌가??? 프로젝트가 많은 연구실을 가면 일단 입학하면서 기본적으로 도장 만들고 통장 만들어서 교수한테 넘겨주지않나?? 그리고 인건비가 통장으로 들어가면 이체해 가거나 뭐 연구실비 목적으로 가거나 그러는게 당연시 되는데.. 우리 연구실에서는 통장을 따로 만들었던가? 하여튼 대하원 다니면서 통장을 만들었던 기억이 있다..그리고...프로젝트 회의 들어갔다가. 인건비및 기타 수행비를 일단 그자리에선 내가 받았다가. 학교로 돌아오면 교수한테 주거나 관리하는 원생에게 다 줬는데.. 당연히 교수 인권비는 관리 원생에게 가지않고 교수 몫 ... 뭐 하루이틀 이야기도 아닌것을...
이번 황교수 때는..금액보다는 사건이 사회에 크게 터졌다는 이유 만으로 저렇게 기사화 되는거지..이런건 전에도 문제가 되어 뉴스에도 나오고 기사에서도 나오고 전에 우리학교에서는 누가 신고를 해서..대대적으로 한번 나오긴 했었는데..역시...뭔가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으면..이렇게 크게 되지 않는다...감사원까지 붙고 말이지.
게다가 인건비 뿐만 아니라 기타 교통비, 회의비, 식비, 잡비 등을 썼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맨날 영수증 받아서 가라 영수증 만든것도 기억난다...ㅎㅎ 뭐 그래도 우리 연구실은 그나마 양반이 었지..벌어 들인돈을 교수인건비 이외엔 대학원 통장으로 들어갔으니까..게다가 받은 인건비엔 턱없이 모자랐지만 학기당 얼마씩 용돈(?) 주고 그랬지...다른 연구실은 프로젝트 끈내면 밥한번 사준다더라 .. 비싼밥도 아니고 그냥.밥...그거에 비하면 양반이지..으흠.. 대학원 학비가 안들지 않았지 않았냐고??? 뭐..그렇다고 볼수 있찌만 어짜피...교수가 내준게 아니라 일반 전산조교를 해서 받은거 아닌가??? 뭐 배은망덕하다고 한다면 어쩔수 없다..하지만..좀 그렇긴하다..
그리고 왜 일하고 나서 돈을 못받는데 반항 하지 않냐고?? 석사 이상이 무슨 학사들 학위 따는줄 아는 애들이 하는 말이지....석사 이상의 학위를 따려면 담당 교수의 입김이 제일 중요하다.. 아무리 논문을 잘쓰고 연구를 잘하면 뭐하나...학위를 따려면 논문 발표를 해야하고 발표를 하려면 논문 심사를 받아야하고 심사를 받기 위해선 담당교수의 허락이 떨어져야한다... 근데..왜 반항하지 않냐고???? 그럴것같은 교수면 저렇게 하지 않는다..한마디로 대학원 연구실에선 거의 대부분 교수의 권력은 절대적인다.
왜 교수들은 석사, 박사. 포닥,, 심한경우 학사 까지 미국,영국 등 지에서 교육을 받고 연구원 생활을 했을 텐데 우리나라만 오면...한국의 나뿐 규칙, 미국, 영국의 나뿐 규칙만을 따다가 적용하는 걸 까??
ps 전에 졸업하면서 회수 안해온 나의 통장은 어찌 되었을까??? 도장 까지 만들어서 준것도 있는데..두개던가? 한개던가??
ps 물론 모든 공대 대학원이 그렇다는건 아니다 ㅡ.ㅡ 내가 다녀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들어본 대부분의 대학원 연구실이 저렇다는거다.. 금액의 차이일뿐이지..
ps 그리고 저러지 않던 교수들도 한해가 지날수록 변하는 사람들도 많다..도둑질 한번이 힘들지 2~3번 부터는 쉽다는 옛말이 맞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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