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28 16:37
전시기획 대림미술관, 호주대사관

전시시간 2005년 09월 30일 ~ 2005년 11월 06일

개관시간 오전10시~오후6시(월요일 휴관)

참여작가 이원철,앤드류 윔 쉬이

작품 사진 84점

후원 제일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삼성화재, 대한화재, 교보생명

협찬 DRAMA, 포토피아





전시내용
대림미술관은 한국-호주 문화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각 국의 젊은이들이 상대국가에서 체류하며 찍은 사진을 전시하고자 한다. 대림미술관이 주최하고 호주대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는 호주에서 활영한 한국작가 1인과 한국에서 촬영한 호주 작가 1인의 사진 80여점이 선보인다.
태평양 건너의 나라, 비슷한 시간대(time zone)이지만 다른 계절의 나라, 호주와 한국의 젊은 작가들이 각각 지구 반대편에서 수년간의 생활을 사진으로 담아보여준다. 한국 작가 이원철은 호주에서 3년간 사진공부를 하며 찍은 작품을 보여주고, 호주 작가 앤드류 윔 쉬이 또한 한국에서 4년간 생활하며 찍은 작품을 선보인다. 두 작가의 사진은 상대 국가에 대한 기록이기 보다는 비슷한 또래의 젊은이들의 외지에서의 그들의 삶의 표현이다.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호주의 문화교류의 전환점이 될 이번 전시에서 양국의 젊은이들의 솔직한 호흡을 들어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전시안내
매일 오후 2시, 4시(월요일 휴관)

관람료
일반/대학생: 4000원
초/중/고: 2000원
10인이상 단체: 50% 할인

자세한 사항 : 교차하는 시선 - 한국-호주 젊은 작가 사진전